대한치과감염학회 2025 종합학술대회가 6월 22일(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강남구 베어홀에서 치과의사 230명 및 치과위생사 25명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치과를 위협하는 숨겨진 위험'을 주제로 치과의료정책연구원 연구용역으로 수행한 ”멸균관리 강화에 따른 개원가의 효율적인 멸균관리 시스템 연구"와 질병관리청 민간위탁사업인 “치과의료기관 감염관리 교육과정 개발 및 시범운영”에 관한 연구보고를 시작으로 치과감염관리의 기초부터 실제 임상에서 필요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까지 다양한 주제에 관해 뜨거운 열기로 가득했다.

대한치과감염학회 감염관리우수회원치과 인증 병원 인증패 수여
대한치과감염학회가 실시하고 있는 “감염관리우수회원치과인증제” 사업은 2021년 3월에 대한치과분과학회 인준 학회로 인준을 성취한 제 6대 김진선 회장 임기 때부터 계획해왔다.
2021년 제 7대 회장으로 취임한 지영덕 회장은 감염관리우수치과인증위원회를 발족하고
그 위원장으로는 맹명호 부회장(가온치과병원)과 산하 7명의 위원을 두고 “대한치과감염학회 감염관리우수회원치과 인증평가 가이드라인”을 마련한 바 있다.
이어 8대 집행부(회장 맹명호)에서는 김성현 부회장이 위원장을 맡아 이 사업을 중점적으로 지속하여 나가면서 회원들에게 감염관리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줄 뿐만 아니라 병원의 직원 교육측면에도 큰 도움을 주고 있다.
대한치과감염학회 평생회원 중에서 신청을 받아 2025년 5월 한달간 감염관리우수회원치과인증 평가를 실시하였고 신청한 4개 병원이 평가 기준을 통과하여 6월 22일 종합학술대회 중에 감염관리우수회원치과 인증패를 수여하였다.
이번 수여에는 비욘드치과병원(김범수원장) 서울에스원치과(권영선원장), 이유구강악안면외과치과(김종윤원장), 서울바른플란트치과(문홍열원장) 등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유구강악안면외과는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기관입니다.
이유 구강악안면외과는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과한
강남구 의료관광협력기관입니다.
이유구강악안면외과는 여러분에게 받은 사랑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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